박홍률 목포시장 목포대 글로컬30 선정 “3자 협업 쾌거” |
 | | 박홍률 목포시장이 ‘목포대 글로컬 30’ 선정과 관련 “국립 목포대, 목포시, 전남도 3자 협업으로 ‘글로컬 30 대학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사회관계망을 통해 밝혔다. /고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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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박홍률 목포시장이 ‘목포대 글로컬 30’ 선정과 관련 사회적 관계망을 통해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박 시장은 “국립 목포대, 목포시, 전남도 3자 협업으로 ‘글로컬 30 대학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목포시는 국립목포대가 학력 인구 감소로 인한 인구위기 극복 및 한국 명문대학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의 글로컬 30 대학 선정에 적극 협력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 시장은 이 글에서 앞으로 목포대는 정부에서 5년간 국비 1000억원, 전남도에서 600억을 교부받고 목포시는 5년간 지방비 120억원을 매칭·지원키로 협약하고 시장이 직접 정부 평가단에 브리핑을 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친 점을 강조했다.
국립 목포대는 목포신항만 내 해상풍력 배후거점 조성사업과 목포 남항 내 친환경 선박에너지 연구 글러스터 개발 사업 등에 연구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