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윤봉근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25일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는 교육의원을 선출하지 않아 제7대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구성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고 말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시민교육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자"고 제안했다.
윤 후보는 "시민교육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학업성취력, 대인관계, 건강 문제 등 어려운 난제에 학부모의 시름과 고충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윤 후보는 "교사, 학부모, 시민참여정책 모니터링제 실시를 통한 학부모 고충반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심리, 음악, 미술, 물리치료사를 배치해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봉근 "시민교육위원회 설치 운영" 제안 |
| 2014-05-25(일) 15:37 |
|
|
| |||||||||||
윤봉근 "학업중단 어르신 위한 대안학교 부활" | |
윤봉근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신설하겠다" | |
|

2026.10.23(금)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