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에는 무등산MJF클럽 이지은 회장과 김연 총무, 무드리클럽 양병진 회장과 표상규 총무 등 15명의 회원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또 무등산MJF클럽은 전날 남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혜송주간보호센터와 광산구 소재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우리집을 각각 방문해 송편 등을 전달한 뒤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안부를 전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2027 회기 슬로건을 ‘작은 나눔! 선한 봉사’로 내걸고 지난 7월 취임한 이지은 광주무등산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류재중 양지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관심과 응원이 우리 이용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무등산MJF라이온스클럽과 광주무드리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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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