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9(월) 14:43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임형석 전남도의원, 출산가정 육아용품 지원에 현실반영 요구

인구문제 따라가지 못하는 인구 정책 과감한 개혁 필요

2023-06-08(목) 15:03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1)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1)이 지난 7일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다둥이 가정에 지원하는 육아용품 구입 지원비의 확대를 요구했다.

'전라남도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는 2010년 4월 13일 제정되어 2018년 12월 27일 다자녀의 기준을 세 자녀에서 태아를 포함한 두자녀로 확대했으나 인구청년정책관의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 지원비는 셋째아부터 지원한다.

이에 인구청년정책관은 2024년부터는 둘째아부터 지원하고 금액도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며 그간 의회의 요구사항과 전라남도의 인구문제를 반영하여 결정된 사항이라고 밝혔다.

임형석 의원은 올해부터 지원되지 못함에 아쉬움을 표하며 “현재 전라남도는 아이 한 명도 귀한 현실이니 현실과의 괴리감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달라며 첫째아의 지원까지도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