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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2차 재판, 소금 뿌리며 '엄정 처벌' 요구 |
| 2014-06-17(화)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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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애국국민운동 대연합 회원들이 17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관련 관계자들의 엄벌에 처해 줄 것을 요구하며 유병언씨를 숨길 때는 제3의 추악한 부정부패 집단이 사회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며 이 사회가 더 이상 썩지 않기를 바란다며 소금을 뿌리며 항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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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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