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6(금) 17:57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 인기 프로그램 대나무 바다낚시 올해도 이어져"

매일 4회 운영, 1회 90명 입장 “40분 동안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세요!”

2024-05-01(수) 13:56
지난해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의 백미 대나무 바다낚시대회 모습./ 완도군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지난해 1,400명이 참여할 정도로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이 올해도 진행된다.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은 축제 기간인 3일에서 6일 중 매일 4회(10시, 12시, 14시, 16시) 실시되며, 1회에 90명까지만 입장 가능하다.

40분 동안 낚시를 할 수 있고 1인당 잡을 수 있는 물고기는 3마리이다.

잡은 물고기는 포장 또는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별도의 코너를 준비했다.

참가비는 낚싯대 1개당 15,000원이며 구명조끼와 미끼, 어망 등 필요 물품도 함께 제공된다.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장은 축제가 열리는 완도 해변공원 앞 바다에 30m×11m 크기의 가두리 형태로 3칸이 설치된다.

체험장에서 사용될 낚싯대는 체험객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나무 손잡이에 안전 밴드를 감는 등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가두리 안에 넣을 물고기 준비도 한창인데, 완도 바다의 도미, 농어, 우럭 등을 위주로 확보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 김삼호 회장은 “시간과 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작년에는 낚시를 하지 못해 울고 돌아가는 아이도 있어 안타까웠다”면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낚시 체험장에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 회원(60명), 공무원(60명) 등을 투입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