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6(금) 17:57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김인정 전남도의원, 실질적인 도민 안전 담보 위한 예산 편성 필요

도민안전실 ’24년도 예산안 심사...방사능 측정기, 도민안전CCTV 설치 확대해야

2023-11-21(화) 15:16
김인정 의원(더불어민주당ㆍ진도)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인정 의원(더불어민주당ㆍ진도)은 지난 11월 20일 도민안전실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도 전체 시·군 오염수 방사능 측정기 도입과 도민 CCTV 설치 사업의 확대 등 실질적인 도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예산편성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인정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오염수 방사능을 수시로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전남 전체 시군이 보유할 수 있도록 방사능 측정기 관련 예산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정확한 방사능 측정을 위해서는 수산물 표면만 측정하는 휴대용 측정기보다는 실질적 측정이 가능한 기기 확보가 필요하며, 시군 매칭 등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여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안전CCTV 설치 관련 질의에서는 “도민 CCTV 설치 사업의 지속적인 시행을 위해 안정적인 예산확보와 함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오염수 측정 관련 해양수산국에 TF팀이 구성돼 있어 필요시 요청이 들어오면 장비 지원 등을 실시하고 민간 부분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해양수산국과 함께 정책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