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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명창․명무․명인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진수

국립남도국악원서 이영희, 강정숙, 양길순, 조흥동, 송재영 등의 명인명무전 선봬

2019-11-06(수) 20:11
국립남도국악원이 선보이는 11월 금요국악공감 안내 책자 표지./국립남도국악원 제공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8일(금) 오후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국가지정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전수조교 그리고 국가훈장 수상자와 각 부문 대통령상 수상자 등 해당 분야 당대 최고의 명인명무들을 초청하여 <명인명무전>을 선보인다.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진행하는 금요국악공감은 가․무․악(歌․舞․樂) 전반에 걸쳐 전통에서 창작까지 다양한 전통문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하여 지역민과 우리 원을 찾는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공연으로,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초청하여 다양한 무대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예능보유자이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이영희,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강정숙,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며 금관문화훈장 수상자인 조흥동,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97호 도살풀이춤 전수조교 및 전통예술진흥회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양길순, 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 수상자 김학용,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 대통령상 수상자이며 전북도립 창극단 단장을 역임한 송재영 등 좀처럼 만나기 힘든 화려한 출연진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영희 선생이 연주하는 <가야금산조>를 공연장에서 직접 접할 기회는 앞으로도 많지 않을 아주 귀한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공연장 지정좌석제를 운영한다.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진악당 1층 로비에서 좌석 번호가 적힌 티켓을 발급하며 공연장 입장 시 티켓을 확인 받은 후 지정된 좌석에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6시 35분 십일시 사거리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1~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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