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의장 은봉희)는 지난 21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에는 고우람 의원, 부위원장에는 최미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광수, 윤순홍, 조미애, 서상기, 이미경 의원이 선임되었으며, 활동기간은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들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살피고, 징계와 자격 심사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고우람 위원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남구의회가 되도록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위 구성, 고우람 위원장 고우람 위원장, 최미정 부위원장 선출 |
| 2026-09-21(월) 17:05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