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교육 '강화'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효율적 체납액 징수n지방재정 확충 기여 |
 | | 고흥군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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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5일 고흥문화회관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2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정확한 부과·징수와 체납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업무 처리 ▲체납액 관리 및 징수 방법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정리 보류 및 사후관리 등 실무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다뤘다.
또한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처리 방법을 안내해 담당자들이 세외수입 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니만큼 정확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