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남구의회, 제324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전남광주 남구의회, 8일간 정례회 돌입
조례안 12건 등 16개 안건 심사 |
 | | 남구의회 제324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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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의장 은봉희)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이뤄지며, 1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회기 동안에는 김광수 의원의 '남구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 고우람 의원의 '남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촉진 조례안', 조미애 의원의 '남구 아동·청소년 한자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유정심 의원의 '남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홍 의원의 '남구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최미정 의원의 '남구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남구 폭염피해 예방 및 대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총 12건의 조례안과 4건의 일반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광수 의원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안전망 강화 촉구', 서상기 의원은 '백운·양림·사직·방림권 공공수영장 포함 복합체육시설의 국비사업 연계', 유정심 의원은 '스트리트 푸드존 활성화를 위한 제언', 김경묵 의원은 '생활 속 폭염대책 강화 제언', 이미경 의원은 '개방주차장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관리체계 마련 촉구'를 각각 발언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오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