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병무청 철도 복무현장 소통 강화 광주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방문
복무여건 점검, 현장 의견 청취 |
 | | 광주전남병무청 철도 복무현장 소통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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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전종호)은 지난 11일 광주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광주 광산구 소재)를 방문해 철도대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어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현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는 정책현장을 직접 찾아 복무 여건을 살피고, 복무기관과 사회복무요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복무관리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종호 청장은 광주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장과의 환담에서 철도 이용객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이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복무관리를 당부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 담당업무와 복무 여건, 복무 중 겪는 어려움 등을 직접 들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철도 현장에서 안전한 환경에 복무할 수 있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으며,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전 청장은 “사회복무요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긍심을 갖고 복무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복무기관과 사회복무요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