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어르신 20여 명에게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에는 이지은 회장과 김연 총무, 이운애 재무를 비롯해 임미강, 이영미, 이미숙 회원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글로벌소망선교센터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2026-2027 회기 슬로건을 ‘작은 나눔! 선한 봉사’로 내건 이지은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클럽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이·미용 비용이 올라 미용실에 가는 게 부담됐는데 무료로 서비스를 받고 결과 또한 마음에 든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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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