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과 공동체’를 주제로 진행된 충청편은 천안 ‘나라를 되찾기 위한 선택’, 대전 ‘국가와 공동체를 기억하다’의 두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천안에서는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독립운동의 역사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 이들의 선택과 희생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어 광복절을 맞아 진행된 대전편에서는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하여 국가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아보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충청편은 독립의 역사에서 오늘날 국가와 공동체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삶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를 만든 시대들_현대사 리부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주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민주주의·인권·공동체의 가치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체험형 민주시민교육 특화프로그램이다. 올해 광주·서울·충청지역의 주요 역사 현장을 연계한 탐방을 진행했으며, 향후 그동안의 탐방 경험과 생각을 함께 정리하고 연결하는 종합활동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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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