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 가족친화 여름방학 특강 운영 '주니어 배드민턴'·'가족 피클볼' 개설… 가족 소통과 어린이 건강 증진 기대 |
 | | 여름방학 특강 포스터 제공=북구시설관리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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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저출생 대응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운동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배드민턴'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피클볼'로 운영된다. ‘주니어 배드민턴’은 기초부터 단계별 기술을 익히며 협동심과 운동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 피클볼’은 최근 생활스포츠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피클볼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건강한 여가문화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강은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월 4만 원이다. 수강 신청은 7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방문 접수(선착순)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강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