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희준 기자] 신천지예수교회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23일 교회 측의 입장문에 따르면 이만희 총회장이 지금까지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으며, 수사기관의 요청에 책임감 있게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점에 대해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이 95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 영장실질심사에서 관련 내용을 충분히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법원이 객관적인 사실과 법리에 따라 공정한 판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유감 표명' 입장문 발표 이만희 총회장 수사에 성실히 협조...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 없어 |
| 2026-06-23(화)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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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