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는 355-B1지구 제6지역위원회 김영선 부총재와 스폰서클럽인 충장라이온스클럽 안승철 회장을 비롯한 각 클럽 2025년-2026년, 2026년-2027년 회장단, 광주VIP라이온스클럽 역대 회장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강경아 광주VIP라이온스클럽 제3부회장이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낭독한 뒤 김진철 ㈜거송이엔지 대표이사 등 12명의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시상이 있었다. 국제회장상은 나용수·김남중 회원, 지구총재상은 김나영·문병규 회원, 6지역 부총재상은 김종은·채수호 회원, 6지역 4지대위원장상은 강경아·이용우 회원, 클럽 회장상은 윤종채·조미숙 회원이 각각 받았다.
이어 정찬미 이임 회장에 대한 재직 공로패 및 우정의 선물 증정, 정 회장 이임사, 차기 회장 공포, 윤서하 취임 회장 선서, 추대패 증정, 휘장 및 클럽기 전수, 윤 회장 취임사, 김영선 부총재 치사, 안승철 회장 축사, 신임 집행부 발표,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2027년 슬로건을 ‘나눔의 품격, 실천하는 라이온’으로 정한 윤서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나용수 초대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과 회원들의 열정과 봉사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광주VIP라이온스클럽이 존재할 수 있었다”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따뜻한 마음과 화합으로 적극 동참해 서로 격려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2027년 광주VIP라이온스클럽 집행부는 윤서하 회장, 정찬미 직전회장, 손진홍 제1부회장, 강경아 제2부회장, 김창현 제3부회장, 이정호 총무, 조미숙 재무, 문병국 라이온 테이머(LT), 허문환 테일 트위스터(TT)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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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