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광양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체험·체류형 광양관광 매력 알려

관광기관·여행업계 대상 관광자원 소개 및 홍보활동 전개

2026-06-09(화) 11:11
관광기관·여행업계 대상 관광자원 소개 및 홍보활동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광양의 관광자원과 체험·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관광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여행업계, 일반 관람객이 최신 관광 트렌드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국제관광 박람회로, 광양시는 전라남도 공동 홍보관 내 광양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와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광양시는 백운산, 섬진강, 광양만을 중심으로 한 자연관광자원과 섬진강별빛스카이, 배알도별빛야영장, 남파랑길 광양 코스 등 대표 관광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걷기와 체험, 야간관광, 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광양만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주요 관광지와 여행코스, 관광 인센티브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하반기 개장을 앞둔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도 함께 소개했다. 광양만과 산업단지, 백운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소개됐으며 개장 시기와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광양시는 단체관광, 윤동주 테마관광, 개별미션투어 등 관광객 유형별 맞춤형 관광 인센티브 제도도 안내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기관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광양의 관광자원과 관광정책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공동 마케팅과 관광상품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됐다.

현장에서 진행한 ‘퍼즐로 만나는 광양관광 이벤트’와 ‘광양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도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이벤트를 통해 광양의 주요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접했으며, 행사 기간 광양관광 공식 SNS 채널 팔로워 수는 500명 이상 증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만을 중심으로 한 광양의 관광자원과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규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알려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