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서 중국 산둥요리 맛보세요

전남도, 아시아 우호교류지역 요리팀 초청으로 교류 강화

2025-10-24(금) 08:56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중국 산둥성 미식체험 홍보물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중국 산둥성 대표단이 참가해 24일부터 중국 8대 요리 중 하나인 산둥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까지 3일간 산둥 6미 전병을 비롯해 무와 두부로 만드는 완자, 삼치 물만두 등 10여 개의 산둥성 각 지역의 특색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남도는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아시아 우호 교류지역의 음식문화 대표단을 초청해 다채로운 미식 교류 행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일본 고치현, 우즈베키스탄이 각기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 고치현 대표단은 전통주 도사 사케, 고치현 대표 단짠맛 스낵 ‘밀레 비스켓’, 고구마 과자 ‘이모겐삐’를 선보였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볶음밥 ‘오쉬’, 케밥, 논(빵)을 준비해 관람객이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이색 음식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초청은 일본 고치현, 우즈베키스탄, 중국 산둥성 등 아시아 우호교류지역과의 음식문화 교류를 강화하며, 글로벌 식문화의 다양성과 상생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전남도와 해외 우호 교류지역 간 오랜 우정을 재확인하고 예술과 음식, 시민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미래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뿐만 아니라 농수산,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