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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 아티스트 추가 투입...스펙트럼 넓혀

W3WAY, 솜 등 신예 뮤지션 가세, 광양 K-POP 페스티벌만의 독창적 라인업 완성

2025-10-10(금) 11:37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 아티스트 추가 투입...스펙트럼 넓혀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광양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신예 뮤지션 ‘W3WAY’와 ‘솜’을 추가 투입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7일과 18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에 새로운 뮤지션이 가세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첫날에는 경서, 아홉, 우디, 트리플에스, 헤이즈 등이 무대를 빛내고, 둘째 날 1부에는 어반자카파, 웬디, 2부에는 지원이, 박군이 출연해 발라드와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W3WAY’와 ‘솜’이 둘째 날 1부 무대에 합류해 한층 신선하고 개성 있는 색채를 불어넣으며 만족도 높은 페스티벌을 완성할 전망이다.

W3WAY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음악 색깔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솜’은 섬세한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인디·발라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더욱 많은 관객의 취향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신예 아티스트 보강으로 정상급 아티스트와 신예 뮤지션이 어우러진 광양 K-POP 페스티벌만의 독창적 라인업이 완성되면서, 축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기존의 탄탄한 최정상급 라인업에 신예 아티스트가 합류하면서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주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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