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3(화) 06:10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곡성군, 불법광고물 없는‘클린존’4곳 지정

클린위크 운영 등 주민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 지킨다

2025-06-19(목) 15:17
곡성군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곡성군은 불법광고물의 난립을 방지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불법광고물 금지구역‘클린존(Clean Zone)’ 4곳을 지정하여 운영 중이라고 19일 전했다.

클린존은 불법 현수막 등을 전면 금지하는 구간으로 곡성읍 중앙초등학교, 삼기초등학교, 겸면 평장 삼거리, 옥과초등학교 일원이 해당되며, 어린이보호구역 및 불법광고물 정비 필요성이 제기된 구역 위주로 선정했다.

곡성군은 옥외광고협회 및 관내 광고업체,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클린존 상시 점검하고,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6월 주민 안내 기간을 거쳐 7월에는 2주간 ‘클린위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클린위크 기간에는 클린존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및 단속 활동을 전개하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현수막은 군민의 시야를 가릴 뿐 아니라 지역 이미지 훼손을 초래한다”라며 현수막 게시대 활용 당부와 함께 “클린존 운영을 계기로 불법 광고물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곡성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