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3(화) 06:10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장성군에서 함 살아볼랑가?” 귀농학교 현장교육 활기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농체험둥지’ 사업 현장 방문

2025-06-07(토) 18:30
“장성군에서 함 살아볼랑가?” 귀농학교 현장교육 활기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초보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장성군 귀농학교가 최근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먼저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일정기간 농촌에 머물면서 귀농귀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도시민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업에 뛰어들어 땀흘려 일하고, 지역민과 교류하면서 귀농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이어서 찾은 곳은 ‘귀농체험둥지’ 현장이었다.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임시 거주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성군에선 총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박언정 소장은 “이번 현장 탐방이 귀농귀촌의 삶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귀농학교를 중심으로 세심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 귀농학교는 귀촌 희망자와 전입초기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귀농을 준비하는 마음가짐부터 영농 기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어 호응이 높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