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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화신 도의원,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내 전지역 도입 제안

‘전남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상생 관광 활성화 토론회’ 참석

2025-04-03(목) 11:27
250402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전라남도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상생 관광 활성화 전문가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 4월 2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라남도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상생 관광 활성화 전문가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라남도 전지역 도입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 활성화를 제안했다.

김화신 의원은 "전라남도가 가진 풍부한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남 전지역 도입을 통해 관광객이 일정 기간 머물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 특산물을 적극 활용한 테마형 관광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특화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들이 이를 체험하고 소비하는 생활형 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광정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강진, 해남, 영암 지역의 강해영 프로젝트 관광 활성화 사례가 공유됐으며, 전라남도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상생 관광 활성화 조례 제정(안)이 설명됐다.

한편, 김화신 의원은 전라남도의회 지역 및 인구소멸 연구단체 회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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