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3(화) 15:51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영암군, 전남과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 개최

2024년생부터 매월 출생기본수당 매월 20만원 지급…보호자 의견 수렴

2025-02-19(수) 10:10
영암군, 전남과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 개최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영암군이 18일 전라남도와 군청에서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부터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보호자 5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마련된 자리.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함께 마련한 출생기본수당은 2024년 이후 출생해 전남에 출생신고를 한 1세 아동에게 지급하고, 보호자와 아이 모두 영암군민이어야 한다.

아이가 18세가 되는 달까지 매달 25일 수당은 지급되는데, 1인당 총 지급액은 4,320만원이다.

전라남도는 매달 10만원의 현금을, 영암군은 영암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간담회 참석 보호자들은 유아기 신체·정서·사회·인지 발달 프로그램 및 체험 인프라 확충 등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절실한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보호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제 육아에 도움을 주는 정책을 만들겠다. 지속적 의견 수렴으로 경제적 부담을 더는 등 양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