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4(수) 17:31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사용료 인상

숲속의 집,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 야영장, 11년만

2024-12-30(월) 11:56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사용료 인상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백운산자연휴양림 시설 사용료를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의 효율적인 운영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해 숙박 및 야영시설의 시설 사용료를 인상했으며 인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숲속의집(4인실 부터 11인실)은 주중·비수기 요금이 기존 4만 원부터 11만 원에서 5만 원부터 12만 원으로 인상되며, 주말·성수기 요금이 기존 5만 원부터 14만 원에서 6만 원부터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캐빈하우스(5인실부터 15인실) 주중·비수기 요금은 기존 5만 원부터 15만 원에서 6만 원부터 16만 원으로 인상되며 주말·성수기 요금은 기존 6만 원부터18만 원에서 7만 원부터 19만 원으로 인상된다.

▲산림문화휴양관(8인실)은 주중·비수기 기준 8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주말·성수기 기준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요금이 인상된다.

▲종합숙박동 5인실의 경우 주중·비수기 기준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주말·성수기 기준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요금이 인상되며, 11인실은 주중·비수기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주말·성수기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요금이 상향 조정된다.

야영장 사용료 또한 면적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적용되던 요금을 평상 규모에 따라 사용료를 조정했다.

시설물 사용료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현우 휴양림과장은 “산림휴양 분야에 관심과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요금 현실화를 계기로 전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완 기자         임성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