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목) 17:02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구례군, ‘흙 자원의 보존과 새로운 확장’학술 행사 개최

2024-09-13(금) 11:14
구례군, ‘흙 자원의 보존과 새로운 확장’학술 행사 개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남 구례군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024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교육관에서 흙 자원의 보존과 새로운 확장을 주제로 학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행사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4 구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군은 ‘농촌 사회를 살리는 흙 살리기, 흙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메시지를 더욱 심도 있게 전달하기 위해 5명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탄소중립·흙·친환경 농법 전문가 그룹 정책토론, 일반인 대상 강좌, 토크콘서트 등을 마련했다.

9월 21일에는 김순호 구례군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태근 흙살림 바이오 회장의‘흙 없인 못 살아’, 민승규 전 농촌진흥청장의‘구례농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찾아서’ 강연이 진행된다.

9월 22일에는 곽그루 진도농부 대표의‘내 사주엔 흙이 없다’, 유종민 홍익대학교 교수의‘기후변화·탄소중립, 시장경제를 말하다’, 박찬우 푸드닥터 박사의‘건강을 살리는 밥상! 푸드테라피’강연을 통해 청년 농업과 건강한 밥상, 변화하는 농촌사회와 시장경제 등을 이야기 한다.

김순호 군수는“이번 학술 행사를 통해 흙이 우리의 생태계와 삶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많은 분들이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