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목) 17:02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해남군 가을‘배’보약이 따로 없어요, 명절선물 1순위 이유가 있다!

두륜산 자락 맑은 물로 키운‘해남 배’수확 한창

2024-09-04(수) 14:55
해남군 가을‘배’보약이 따로 없어요, 명절선물 1순위 이유가 있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두륜산 맑은 물과 바람이 키운 해남 배 수확이 한창이다.

연초부터 시작된 과일 가격의 폭등으로 올 추석 차례상 물가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가운데 제수용품으로 쓰일 햇과일의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특히 배는 빼놓을 수 없는 명절 과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우리나라의 대표 과일이다.

특히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능이 탁월해 환절기 보약이 따로없는 영양만점 과수이다.

배가 한가위 명절 최고의 선물로 꼽히는 이유이다.

추석을 앞두고 해남의 배 농장에서도 본격 출하가 시작됐다.

해남 배는 해남에서도 연평균 기온이 1, 2도가량 따뜻한 북일면에서 재배되고 있다.

두륜산 인근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을 가지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서 재배되어 과실이 단단하면서도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다.

해남 배는 직거래시 7.5㎏ 한상자에 4만5,000원에서 5만5,000원(택배비 포함)에 판매되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