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목) 17:02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올 여름 휴가는 전남 ‘가고 싶은 섬’에서

전남도, 섬코디네이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섬 여행 추천

2024-08-05(월) 09:01
고흥 연홍도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가 여름휴가 계획으로 설레는 직장인들을 위해 풍성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수 손죽도, 고흥 연홍도, 진도 관매도, 신안 기점소악도 등 ‘전남 가고 싶은 섬’을 방문을 추천했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현지 섬 주민을 섬코디네이터로 양성해 가고 싶은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심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하고 있다.

집집마다 여름꽃이 만개한 홈가든 여수 손죽도, 작은 섬이 하나의 지붕 없는 미술관인 고흥 연홍도, 소나무와 함께 드넓은 바다를 품에 안은 진도 관매도 해수욕장, 걸어서 12km 순례자의 섬 신안 기점소악도 등 아름다운 가고 싶은 섬에서 섬코디네이터와 함께라면 시원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다.

여수 손죽도의 박근희 섬코디네이터는 “손죽도는 바다 위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집마다 특색있게 정원을 가꾸고 있다. 여름 향기 가득한 손죽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낸다면 옳은 선택이었다고 자부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고흥 연홍도의 최완숙 섬코디네이터는 “탐방로가 숲과 바다로 이어져 있어 힐링하기 딱 좋다”고 소개했다.

진도 관매도의 함한종 섬코디네이터는 “해송이 만들어주는 시원한 그늘에 앉아 넓고 푸른 바다를 감상하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고 자랑했다.

신안 기점소악도의 김철수 섬코디네이터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고 숲에서 쉬며 12사도 건축물을 둘러보면, 더위도 잊고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