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교육+지역 상생’ 두 토끼 잡는다 |
| 2022-07-28(목)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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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전남교육청이 4기 김대중 호 출범이후 교육과 지역이 상생하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8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대책 및 기관(학교)의 적극적 참여 유도 방안, 도내업체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한 교직원 인식전환 방안,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자유롭고 창의적인 방안 등이다.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1일(월)부터 8월 24일(수)까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jne014@korea.kr) 또는 우편(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어진누리길 10 전라남도교육청 재정과)로 응모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접수된 안건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0개의 제안을 선정, 5만~3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영수 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교육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남지역 업체에서만 사용 가능한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를 개발·보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남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 키워드 : 김대중 교육감 | 전남도교육청 | 지역경제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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