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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통신, 문화재 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정종만 대표 "지속적인 봉사활동 통해 사회적 책임 다할 터"

2022-06-15(수) 16:56
(유)지원통신 임직원들이 15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소재 포충사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짐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유)지원통신 제공
[미디어전남 최란희 기자] (유)지원통신(대표이사 정종만) 임직원들이 문화재 보호 및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호평을 받고있다.

15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 위치한 포충사를 찾은 (유)지원통신 관계자들은 문화재 보호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유)지원통신은 정보통신공사업을 30여 년 경영한 광주 소재 업체로 이날 “ESG 실천을 위한 환경미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포충사 일원에 대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포충사를 찾는 지역민과 문화유적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광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이다.

정종만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대표적 문화재인 포충사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봉사활동에 일익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 한없이 보람찬 하루였다" 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지역을 대표하는 정보통신공사 업체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충사는 충효와 인의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광주의 대표적 유적지로 1592년 왜군과 싸우다가 1593년 8월의 금산싸움에서 전사한 고경명과 그의 두 아들, 종후, 인후의 3부자와 유팽로, 안영 등 의롭게 순절하신 다섯분을 배향한 곳이다.
(유)지원통신 임직원들이 15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에 위치한 포충사를 찾아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유)지원통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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