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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무소속 담양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청년이 미래다”

2022-05-16(월) 17:30
이기범 무소속 담양군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군민과 지지자들께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기범 후보 캠프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이기범 무소속 담양군의원 (담양읍)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하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이기범 후보는 ‘청년이 미래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1 지방선거 담양군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젊은 후보다.

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 명의 군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들어 캠프와 주변 일대가 차량 정체와 함께 인산인해를 이루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특히 40대의 후보답게 젊은 지지자들이 눈에 띄게 많아서 여느 개소식에 비해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시종일관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캠프 관계자나 지지자들이 유명 정치인이나 저명인사 한명 없는 순수한 담양청년들로 구성됐고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는 지역민들의 반가운 인사소리로 곳곳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축제 같은 개소식으로 성대하게 이어졌다.

이기범 후보는 “담양군민들의 마음속에 선거에 대한 생각이 있을 것이다. 누가 우리 담양군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후보자 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좋아하고 지지해서 선택한 후보가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 할까? 누가 담양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사람일까?”를 생각하며 담양군민들의 올바르고 현명한 결정을 꼭 해주시라고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기범 후보는 담양동초등학교, 담양중학교, 동신고등학교, 전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담양군 축구협회전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 나은 담양연구소장으로서 담양군 발전에 정책비전을 연구하며 제시하고 있는 담양을 위해 고민하는 청년이다.

그는 “담양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소속을 떠나 젊고 일 잘하는 사람, 꼭 이기범을 선택해 달라” 고 강조했다. 군민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는 소신으로, 최선을 다해 6월 1일 선거에 승리 하겠다.” 며 군민과 지지자들 앞에 천명했다.
이기범 무소속 담양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은 지지자들이 이 후보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기범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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