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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종이박스 자율포장대 친환경적으로 개선 해야"

수해리테이프™,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테이프 '관심'

2022-01-21(금) 11:29
[미디어전남 이용수 기자] 대선을 50일여 앞둔 현재 한 대선 후보의 “전국 대형마트의 종이박스 자율포장대를 복원하고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공약으로 인해 플라스틱 노끈과 박스테이프의 대체재인 친환경 종이테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 사용되던 일반 박스테이프는 OPP 및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매우 좋지 않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종이(크라프트)테이프’라고 유통되는 제품들 역시 일반 점착제를 사용해 일반 OPP비닐 테이프와 동일하게 박스에서 뜯어 배출해야 하는 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대선후보가 내세운 공약이 과연 정말로 환경보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엠지케이㈜(대표이사 황용민)에서 개발하여 출시된 수해리테이프™는 포장 박스에서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재활용(종이) 배출이 가능한 현재까지 국내 유일한 제품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수해리테이프™는 테이프로서 국내 최초로 환경부에서 분리배출(재활용)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녹색인증 ‘녹색기술제품 확인서’(제GTP-21-02418호)를 획득했으며, 재활용(종이) 마크까지 획득한 100% 친환경 테이프이다. 재활용 마크가 있는 제품만 재활용(종이) 분리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마크를 획득한 수해리테이프™는 진정한 친환경 테이프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고, 그동안 친환경 테이프라고 광고하는 일반 종이(크라프트)테이프와 다르게 재활용(리펄프)이 가능한 친환경 수해리 점착제를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황용민 대표이사는 “최근 온라인 및 택배 시장 내에서 에너지 소모와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테이프 ‘수해리테이프™’가 유일한 만큼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 대선후보의 공약을 시작으로 전국 마트에도 친환경 포장재가 적용된다면 고객의 편의성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문제에도 도움이 되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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