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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SNS 활용 소통·공감 “클래스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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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목) 18:01
목포시가 28일 오후 두 차레로 나눠 시정홍보 참여 붐 조성을 위해 부서별 소통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규석 기자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목포시가 클래스가 다른 SNS 활용도를 선보이면서 소통행정의 파워가 갈수록 커져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에 따르면 연간 SNS 홍보 콘텐츠를 800건 이상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매일 3~5건의 콘텐츠를 생산해 낸 수치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매체별 팔로우 확보에도 공을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팔로우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페이스북 3만8897명, 카카오 5476명, 인스타그램 1만8964명, 유튜브 2557명, 블로그 3301명에 달했다. (9월말 기준)

매주 목요일에는 SNS 시정소식지인 ‘낭만항구 목포’를 발행하고 틈틈이 목포시 시정홍보 유튜브 영상도 제작해 올린다.

시는 현재 SNS 서포터스 53명을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문기자 17명, 블로그 기자 9명, 주부기자 27명이다.

가장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는 분야는 시청 산하 실과소동 별로 운영 중인 ‘부서별 SNS 소통리더’들이다. 무려 132명이 활동 중이다.

시는 28일에 본청 회의실에서 두 차례로 나눠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처럼 전문가를 초빙한 직원 SNS 활용교육은 물론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효과적 시정홍보를 위한 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공무원 SNS 서포터스도 10명 정도 운영한다.
부서별 소통리더 역량강화 교육 장면 /고규석 기자

앞으로 목포시 공보과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목포시 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SNS(5종) 구독자 확보를 위한 이벤트와 브랜드 검색 광고를 추진하고 각종 행사시 홍보부스도 운영하기로 했다.

여기에 전 직원 SNS 시정홍보 참여 붐을 조성하고 부서별 소통리더를 운영하면서 SNS 전문가 특강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혜주 목포시 SNS홍보팀장은 “SNS 시정홍보 서포터스 및 우수 직원 포상 계획도 갖고 있다”면서 “시민참여 콘텐츠 확충을 위한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하고 구독 참여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NS홍보팀에는 박현미, 김한솔, 김성엽 3인방과 심보빈이 SNS를 활용 한 소통 홍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키워드 : 목포시 SNS 홍보 | 브랜드 검색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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