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영암군이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중부권지사와 함께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를 통해 도포면 취약계층 1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행복가득水 프로젝트’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노후 욕실과 주방 등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바꾸는 사업이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으로 해당 취약계층 가구에는 노후 수도배관 및 세면대 교체, 주방 수전 및 배수시설 개선, 누수 방지 등이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물 복지 향상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물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수자원공사 '행복가득水', 취약계층 물 복지 개선 추진 노후 욕실·주방 시설 등 주거환경 개선 |
| 2026-10-27(화)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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