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청렴 의식 확산과 반부패·청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위한 부서별 청렴 자율과제를 선정하고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렴 자율과제는 전 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매월 개인 PC 모니터에 청렴 문구 표출 ▲분기별 청렴교육 실시 ▲반부패·청렴 관련 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개인 PC 모니터에 청렴 문구를 정기적으로 표출하여 직원들이 업무 중에도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분기별 청렴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청렴 관련 지식을 높이는 한편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썼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 '일상 청렴' 문화 확산 주도 개인 PC 청렴 문구 표출 |
| 2026-10-19(월)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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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