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순천경찰서(서장 박송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 흉기 난동 사건 등으로 시민 안전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자, 유동인구가 많은 순천역 일대에서 가시적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역은 열차 이용객과 방문객 등 다수의 시민이 오가는 대표적인 다중운집장소다. 이에 역전파출소는 순천역과 이마트 주변을 중심으로 경찰관의 가시성을 높인 예방 순찰을 실시,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전일채 역전파출소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일수록 세심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순찰과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순천경찰서 역전파출소, 다중운집장소 가시적 순찰 강화로 시민 안전 확보 순천역 일대 가시적 순찰 강화 |
| 2026-10-15(목)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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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