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유네스코협회, 경주 첨성대서 문학탐사 나선다

2026-10-14(수) 16:52
박종철 천문학박사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전남유네스코협회(위원장 유태오)는 오는 16일 문학 탐사를 경북 경주 첨성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총 80명 이 참가하며 국제이해와 관용과 평화를 앞세운 유네스코 정신을 똑바로 세우고, 법원에 의해 부당하고 불법적인 회장 선거라고 확인되어 회장의 부존재로 인한 누적된 불명예를 개선코자하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박종철 천문학 박사가 운주사 칠성석을 연구하여 북두칠성을 비롯한 별자리와의 관계를 KBS 역사스페셜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한 이후, 경북 경주에서도 유적과 별자리와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가 시도되었다고 알려졌는데 첨성대에 관한 과학적 소개와 역사성과, 국제적으로 관심이 고조되는 현실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청록회장 최종분씨는 " 평화를 지향하는 유네스코"를 위해 "가장 알찬 가을 문학탐사활동이 기대된다며, 대릉원(김정미), 교촌마을(염지민), 석굴암(김효숙)을 소개하게 될것이라며, 향후 참신하고 새로운 유네스코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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