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창석)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기간(10월 7일-11일) 중 영산강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0월 10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송월동 주민자치회는 10월 10일 영산강정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하천 변과 산책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영산강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영산강의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주변 경관을 해치는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정창석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나주영산강축제를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영산강정원을 만나실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송월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지영 송월동장은 "축제 기간 영산강정원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힘을 모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쾌적한 축제 위해" 나주 송월동 주민자치회, '2026 나주영산강축제' 환경정화 영산강정원 쓰레기 수거 |
| 2026-10-12(월)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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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