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국립순천대학교는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를 구성하고, 지난 10월 2일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제1차 총장임용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추위는 교수 11명, 직원 5명, 조교 1명, 학생 1명, 외부인사 2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총추위는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 일정을 협의하고 선거인명부를 작성·확정하는 한편, 합동연설회와 공개토론회 개최 등 차기 총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주요 절차를 진행한다.
국립순천대는 이번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차기 총장 후보자 선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순천대, 차기 총장 선출 절차 착수…총추위 첫 회의 총추위 20명 구성, 2일 첫 회의 |
| 2026-10-07(수)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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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