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복지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단은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목포복지재단, 추석 이주노동자 150명에 '사랑의 김' 전달 지역 이주노동자 150명에 따뜻한 추석 선물 |
| 2026-09-23(수) 22:30 |
|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