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 금호동은 추석을 앞둔 지난 18일, 주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금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입주자대표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양지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등 7개 사회단체 회원과 금호동사무소 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도로변과 인도, 공공장소 등을 중심으로 단체별 담당 구역을 나눠 환경정화에 나섰다. 특히 페트병, 플라스틱 등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퇴적물도 제거하는 데 힘썼다.
이근중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준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호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양시 금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사회단체 100명 참여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 명 동참 |
| 2026-09-21(월)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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