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순천경찰서 신대파출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은 명절 기간 증가할 수 있는 절도·강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난 9월 17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순천경찰서 신대파출소와 자율방범대 등 총 20명이 참여한 합동 순찰을 통해 범죄취약지를 집중 점검했다.
합동 순찰에서는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 다액 취급 업소 주변 순찰 강화, 무인점포 대상 체감안전도 제고, 범죄예방 환경 점검 및 가시적 경찰활동을 통한 선제적 범죄 억제에 중점을 두었다.
황춘영 신대파출소장은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대파출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순천 신대파출소, 추석 명절 앞두고 특별방범활동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위한 특별 방범활동 |
| 2026-09-18(금)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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