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포스코이앤씨,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순찰대원 2명과 포스코이앤씨,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화기시설 안전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안전교육, 안전손잡이 설치, 기초 의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김옥연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업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20여 가구 주거환경 지원 봉사 포스코이앤씨·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업 |
| 2026-08-25(화)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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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