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의장 은봉희)는 지난 24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조미애 의원을 위원장으로, 서상기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김광수, 이미경, 고우람 의원이 선임되었으며, 위원회의 활동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조미애 위원장은 “녹록치 않은 재정여건 속에서 꼼꼼하고 책임 있는 예산과 결산 심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위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예결특위 5인 구성 조미애 의원 위원장, 서상기 의원 부위원장 선출 |
| 2026-08-24(월) 2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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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