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시 진상면은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32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시 안전수칙, 낙상 및 교통사고 예방,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병재 진상면장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상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과 소통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광양시 진상면, 노인일자리 '안전' 교육·소통 간담회 안전한 일자리 활동 지원 |
| 2026-08-20(목)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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