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보성군 행복마루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어린이와 부모들이 다양한 놀이체험 시설을 이용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 부모들이 모여 육아 정보와 고민을 공유하고,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다채로운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 사회 돌봄 공간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 공간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군, '행복마루 공동육아나눔터' 웃음꽃 만발 부모 육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 |
| 2026-08-07(금)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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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