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7월 한 달간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상설프로그램 ‘초록빛 여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베이킹, 업사이클링, 뜨개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바다유리와 커피박 등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종이 방향제, 도어벨, 스탠딩 거울, 지구 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업사이클링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초록빛 여름’ 프로그램 운영 버려진 것의 새로운 변신 |
| 2026-06-30(화)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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