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국제로타리진도백조클럽(회장 배미선)은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과 효 사랑을 실천했다.
회원 약 30명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열무김치와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한 후, 100가구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배미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효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진도백조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해 지역공동체가 더욱 따뜻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국제로타리진도백조클럽,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천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100가구 방문해 밑반찬 4종 나누고 안부 살펴 |
| 2026-06-22(월)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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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