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용연학교-(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 소외계층 복지 지원 맞손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및 교사용 교탁 기증 |
 | | 최근 광주 용연학교는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과 소외계층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 용연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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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 용연학교(교장 김희성)가 7일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 이한철 이사장, 김영욱 도둠봉사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및 자원봉사를 협력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 등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등을 추진한다.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는 협약식 후 용연학교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한 400만원 상당의 교사용 교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용연학교 김희성 교장은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의 용연학교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협약을 계기로 상호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