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30일 목포대학교 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도내 청소년기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 47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라 청소년지도자들의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생성형 AI의 최신 동향 ▲주요 AI 도구(ChatGPT 등) 기능 및 특성 이해 ▲AI 활용 시 유의사항(윤리, 개인정보 보호 등) ▲공문서·사업계획·보고서 작성 자동화 기법 ▲AI를 활용한 발표자료(PPT) 구성 등으로 구성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결과물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생성형 AI는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도내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전남 청소년지도자, 생성형 AI로 스마트한 행정 혁신 이끈다 ChatGPT 등 최신 AI 도구 활용한 사업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자동화 실습 주력 |
| 2026-04-30(목)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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